사진 · 한국관광공사
붕어를 제외한 특수 어종을 낚을 수 있으며, 매일 대량으로 방류되는 낚시터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소부록길 35
매일 100kg 방류하는 낚시터
대명낚시터는 양평과 홍천의 경계 소리산 자락에 자리하여 청정한 수질이 연중 유입되는 곳이다. 농업용수 확보가 아닌 낚시만을 위해 만들어진 사유지 낚시터이다. 수심은 2~3m 정도의 평지지로 낚시하기에 알맞은 깊이이다. 9,900㎡ 90개 좌석으로 아담한 규모에 붕어 빼고는 다 있는 특수 어종 잡이터이다. 관리동 앞에는 휴게실과 취침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곳 물고기는 자체 축영장에서 순치시켜 방류를 하여 방류량이 매우 많다. 양어장 직거래로 유통 마진을 최소화시켜 대량으로 들여오므로 가능한 일이다. 매일 고기를 방류하는데 요일별 방류 어종은 다음과 같다. 한 번에 물고기 100kg 정도씩을 방류한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