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한국 최초의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속 300㎞ 이상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관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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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시속 300㎞ 레이싱의 스릴을 느끼는 경주장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는 한국 최초의 자동차 경주장이다. 총 길이 2,125m, 도로 폭 12m, 가장 긴 직선 길이 450m. 수용 인원이 최대 35,000명에 달해 매년 경기가 열리는 시즌이면 많은 사람이 몰린다. 이곳에서 치르는 대표적인 경기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한국 대표 모터스포츠 이벤트로 세계자동차연맹에서 공인하는 프로 경기다. 시속 300㎞ 이상에 이르는 ‘찰나의 승부’를 관전할 수 있다. 자동차 경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