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서호를 따라 걷다 보면 정조가 만든 인공저수지와 옛 수인선 협궤 철로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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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서호천길 815 (화서동)
정조가 만든 저수지를 따라 걷는 길
중복들길은 서호공원에서 출발하여, 수원시와 화성시의 경계인 배양교에 이르는 길이다. 서호(축만제)는 정조가 수원의 농업을 장려하기 위해 만든 인공저수지로 지금도 농촌진흥청 시험장이 남아있다. 그리고 항미정에서 바라본 서호의 해질녘 풍경은 ‘서호낙조’라 하여 수원8경 중 하나로 꼽히는 절경이기도 하다. 서호를 따라 계속 가다보면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 옛 수인선 협궤 철로를 만날 수도 있다. (출처 : 경기옛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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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