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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옛길 삼남길 제8길] 오산생태하천길

은빛개울공원에서 맑음터공원까지 이어지는 길로, 우리나라 유일의 관립 공자 사당 궐리사를 거쳐 갑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은빛개울공원~맑음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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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도심 속 숲길과 역사 사당을 함께 거니는 길

여기서 뭐 해요

  • 궐리사 둘러보기
  • 오산천길 산책하기
  • 약수터 지나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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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은빛개울공원~맑음터공원)

소개

삼남길 제8길인 오산생태하천길은 은빛개울공원부터 시작하여 궐리사, 오산천을 지나 맑음터공원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세교지구의 아파트를 지나면 다시 숲길이 이어지는데, 오산 도심 한가운데에 이런 길이 숨어있었나 싶을 정도로 조용한 숲길을 걷다 보면 약수터를 지나 궐리사에 도착한다. 궐리사는 공자를 모신 사당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관립 공자 사당이다. 궐리사에서 잠시 도심지를 지나면 오산천길로 합류한다. 오산시민들의 산책로로도 사랑받고 있는 오산천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평택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한 맑음터공원에 닿는다.

가는 김에

서핑존
액티비티 · 걸어서 약 5분
유엔군 초전기념관
전시 · 걸어서 약 12분
죽미체육공원
공원 · 걸어서 약 13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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