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강화 무태돈대

조선시대 해안 방어를 위해 쌓은 돈대로, 포좌 4문을 설치했던 관측·방어시설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창후리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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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해안 방어 시설이 남은 곳

여기서 뭐 해요

  • 해안 쪽을 향한 포좌 자리 살펴보기
  • 동·서 성벽과 새로 쌓은 남쪽 성벽 비교해 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라 운영시간 제약이 없어요
  • 연중무휴이고 주차도 가능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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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창후리 151-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2-930-4571

소개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무태돈대는 조선시대의 돈대이다.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쌓은 소규모 관측, 방어시설이다. 강화도는 예부터 해안 방어를 위한 전략적 요충지였다. 1679년 당시 병조판서 김석주에게 강화도를 돌아보게 한 뒤에 48개의 돈대를 쌓게 했는데, 무태돈대도 이때 만들어졌다. 이 시기에 만들어진 인화돈대, 광암돈대, 귀등돈대, 작성돈대와 함께 무태돈대는 인화보의 관리 아래 감시소와 방어진지로서 역할을 했다. 직사각형 형태인 무태돈대는 해안을 향해 포좌 4문을 설치했으나 동쪽과 서쪽의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있으나 남쪽 성벽은 하부만 남아있어 최근 새로 상부를 쌓았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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