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조선 숙종 때 강화산성 내성 축조 시 처음 설치된 무지개 모양의 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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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국화리
무지개 모양 수문 세 개가 이어진 강화읍의 돌 수문
강화읍의 중심부를 흐르는 동락천 위에 설치하였던 수문이다. 조선 숙종 37년(1711)에 강화산성의 내성을 쌓을 때 연결하여 처음 설치하였으나, 광무 4년(1900)에 갑곶 나루터의 통로로 삼기 위하여 개천 어구에 옮겼다. 그 뒤 1977년에 다시 지금의 위치로 옮겨 복원하였다. 길이는 18.2m이고 높이는 2.7m, 너비는 4.7m이다. 무지개 모양의 수문이 3개이며, 화강암을 다듬어 쌓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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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