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강화유수부 동헌

조선 후기 강화의 행정 중심지였던 관아 건물로, 명필 윤순이 쓴 현판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북문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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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시대 강화 유수가 집무를 보던 관아 건물이 있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옛 관아 건물 둘러보기
  • 팔작지붕 건물 구경하기
  • 명위헌·이관당 현판 살펴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예요
  • 주차할 수 있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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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북문길 42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2-930-3627

소개

강화유수부 동헌은 오늘날의 군청과 같은 관아 건물이다. 조선 후기 강화에는 개성, 수원, 광주와 함께 특별행정구역인 유수부를 설치하고 종2품 당상관인 유수를 파견하였는데, 유수가 집무를 보던 중심 건물이 강화 유수부 동헌이다. 조선 1638년에 유수 김신국이 개수하였고, 1769년에 유수 황경원이 현문관이라 이름하였다. 여러 차례에 걸친 개조로 원형은 남아있지 않다. 앞면 8칸, 옆면 3칸의 규모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 집이다. 당시 명필이며 학자였던 백하 윤순이 쓴 명위헌과 이관당의 현판이 걸려있다.

가는 김에

강화문학관
강화문학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
체험 · 걸어서 약 5분
김상용 순절비
김상용 순절비
명소 · 걸어서 약 5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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