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구 인천우체국

일제강점기 우편 업무를 맡아 1923년에 지은 근대식 건물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제물량로 183

✦

AI가 정리했어요

일제강점기에 지은 근대식 우체국 건물이 있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건물 외관과 기둥 살펴보기
  • 화강암 징두리 외벽 구경하기
  • 근대 절충주의 건축 양식 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주말과 공휴일에는 쉬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8:00
쉬는날주말 / 공휴일

위치

크게 보기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제물량로 183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쉬는날
주말 / 공휴일
문의
032-850-8180

소개

인천광역시 항동에 있는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 우편 업무를 담당하던 건물이다.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 12월 10일 건축됐다. 우편 업무를 담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은 근대식 건물로, 당시 행정 관청 건물 중에서 큰 규모로 만들어졌다. 총면적 1,787㎡, 약 540평으로 웅장한 건물이었다. 건립 당시의 명칭은 인천우편국이었으며, 해방 이후인 1949년 8월에 인천우체국으로 바뀌었다. 인천우체국의 전체적 구조는 벽돌조이지만 바닥은 콘크리트로 시공하였다. 외부 마감은 징두리(건물 안팎 둘레의 밑동 부분)에만 화강암을 2단으로 쌓고, 나머지 윗부분에는 모르타르로서 석조 모양을 표현하였다. 건축될 무렵 유행하던 절충주의 건축양식을 단순화해 지은 것도 특징이다. 입구 양쪽에 큰 기둥 형식의 탑부를 세우고, 그 사이에 주두(기둥 머리를 장식해 공포를 받치는 재료)가 없는 여러 개의 기둥을 받쳤다. 당시 행정 관청 건물은 윗부분에 돔 모양의 탑옥을 올려놓은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 건물은 돔 모양 탑옥을 생략하는 등 평면과 세부적 외양이 기본 형식에서 약간 벗어나 있다. 6·25전쟁 때 일부가 파손돼 슬래브 지붕을 슬레이트로 보수하는 등 1957년 복구를 마쳤다. (출처 : 인천투어)

가는 김에

르인천구락부 포디움126
르인천구락부 포디움126
명소 · 걸어서 약 3분
혜명단청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4분
한지생각이닥
한지생각이닥
체험 · 걸어서 약 4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네이버에서 후기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