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끝섬전망대

북한과 마주한 서해 최북단 섬에서 대청도, 소청도, 북한의 장산곶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 11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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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서해 최북단 섬에서 북한 쪽 바다를 한눈에 보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망원경으로 북한의 섬과 육지 살펴보기
  • 2층 전시관에서 백령도 소개 둘러보기
  • 소원지에 소원을 써서 붙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운영시간 09:00~18:00, 매주 월요일 휴무예요
  • 주차가 가능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8:00
쉬는날매주 월요일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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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 114-381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주차
가능
문의
032-899-2114

소개

끝섬전망대는 옹진군 백령면에 위치한 용기원산 정상에 있는 전망대이다. 인천에서 북서쪽으로 191km 떨어져 있는 백령도는 북한과 마주하고 있는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의 섬이다. 안보 거점이자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백령도를 알리고자 끝섬전망대를 세웠다. 백령도 용기포 신항과 마주 보고 있는 용기원산의 끝섬전망대는 좌우로 전망이 탁 트여있다. 끝섬전망대에서 좌측으로는 대청도와 소청도, 용기포신항과 사곶해변을 볼 수 있고, 중앙에서는 북한의 장산곶, 오른쪽에서는 하늬바다가 보인다. 2층 규모의 전망대 내부는 백령도를 소개하는 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시관 한편에는 소원을 써서 붙이는 소원지가 빽빽하게 들어차 있고 망원경을 통해 북한의 섬과 육지를 살펴볼 수 있다.

가는 김에

진촌리 현무암
진촌리 현무암
공원 · 걸어서 약 18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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