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망양돈대

1679년 숙종 때 축조된 해안 방어시설로, 돈대 안에서 외적의 침략에 대비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680번지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요금 (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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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680번지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요금 (무료)
문의
인천종합관광안내소 032-832-3031 강화군청 국가유산과 032-930-3898

소개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 지역에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이다. 병사들이 돈대 안에서 경계근무를 서며 외적의 척후 활동을 비롯한 각종 수상한 정황을 살피고 대처한다. 적이 침략할 때는 돈대 안에 비치된 무기로 방어전을 펼친다. 1679년(숙종 5) 5월에 완성된 48돈대에 이후 5개 돈대가 추가로 지어졌다. 48돈대는 황해도·강원도·함경도 승군 8,900명과 어영청 소속 어영군 4,262명이 80일 정도 걸려서 쌓았다. 돈대 축조를 기획하고 감독한 이는 병조판서 김석주였고 실무 총괄은 강화유수 윤이제였다. 망양돈대는 1679년(숙종 5)에 쌓은 48돈대 가운데 하나로 건평돈대·삼암돈대·석각돈대와 함께 정포보에 속했다. 방형 구조로 둘레가 130m, 석벽의 높이는 300~340㎝이다. 동쪽으로 외포리 항이 있고 바로 아래 삼별초항몽유허비가 있다. 남쪽은 급경사로 거의 절벽에 가깝다. (출처 : 국가유산청)

가는 김에

강화함상공원
강화함상공원
체험 · 걸어서 약 13분
석모도
석모도
공원 · 걸어서 약 16분
[강화나들길] 11코스 (석모도바람길)
[강화나들길] 11코스 (석모도바람길)
액티비티 · 걸어서 약 1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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