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망향대

한국 전쟁 피난민들이 고향 땅을 바라보며 제사를 지내는 곳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지석리 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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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물길 건너 북녘땅이 가까이 보이는 망향의 곳

여기서 뭐 해요

  • 물길 건너 북녘땅 바라보기
  • 1960년에 세운 망향비 살펴보기
  • 고향을 그리며 제를 올리는 자리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예요
  • 주차가 가능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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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지석리 산 70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인천종합관광안내소 032-832-3031

소개

교동도 망향대는 한국 전쟁 때 황해도 연백에서 피난 와서 정착한 실향민들이 고향 땅을 바라보며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교동면 북서쪽 해안의 밤머리산에 위치하고 있는 망향대에서는 물길 건너로 북녘땅이 아주 가깝게 보인다. 분단 전에 교동도와 북한의 연백군은 생활권이 같아 뱃길로 왕래가 잦았지만 분단 이후 연백군 등 황해도에서 온 내려온 피난민들은 고향에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이후 실향민들은 고향 땅이 바라다보이는 이곳에 1960년에 비를 세우고 추석 등에 매년 망향대를 찾아 제를 올리며 망향의 한을 달래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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