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공원

무의바다누리길

섬을 한 바퀴 도는 약 2.5㎞의 탐방로에서 해변과 솔숲을 걸으며 조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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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바다와 솔숲을 따라 걷는 섬 둘레 산책로

여기서 뭐 해요

  • 섬을 한 바퀴 걸으며 바다 보기
  • 부처깨미길에서 멀리 조망 감상하기
  • 몽여해변에서 낚시하거나 쉬어 가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예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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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 100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2-760-7774

소개

용유도 남쪽에는 큰 섬 대무의도를 중심으로 소무의도, 실미도, 잠진도, 사렴도 같은 작은 섬이 모여 있다. 그 중 소무의도는 섬을 한 바퀴 도는 무의바다누리길이 조성되어 있어 걷기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소무의도는 대무의도와 인도교로 연결되어 걸어서 들어가야 한다. 무의바다누리길은 약 2.5㎞ 길이의 탐방로로 총 8개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1구간인 소무의도 인도교길을 지나 시계 방향으로 마주 보는 길, 떼무리길, 부처깨미길, 몽여해변길, 명사의해변길, 해녀섬길, 키작은소나무길이 쭉 연결된다. 떼무리길은 깨끗한 자연생태를 즐기기 좋고 부처깨미길은 수려한 조망을 감상하기 좋다. 몽여해변길에 들어서면 아담한 해변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이곳은 낚시 포인트로도 알려져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 가족이 휴양을 즐겼던 해변을 품은 명사의 해변길, 바다 건너 해녀섬을 조망하는 해녀섬길, 솔숲을 걷는 키작은소나무길 모두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이 3개 구간은 산을 따라 이어지는데 그 아래쪽으로 해안을 따라 걷는 탐방로도 선택할 수 있다. 물이 빠지면 누리 8경에 속하는 장군바위까지 걸어갈 수 있다. 무의바다누리길은 험한 코스가 없고 그리 길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탐방할 수 있다. 대무의도까지 다리가 연결되어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어서 접근성도 뛰어나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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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무의도
무의도
공원 · 직선 2.3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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