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공원 무료

백령도

서해 최북단 섬으로 두무진, 사곶 사빈, 콩돌해안 등 지질학적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북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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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서해 최북단 섬의 지질 명소가 모인 공원

여기서 뭐 해요

  • 두무진 등 해안 지질명소 둘러보기
  • 사곶 사빈 모래해변 거닐기
  • 콩돌해안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 연중무휴, 주차 가능해요
  •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로 4시간가량 걸려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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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북포리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인천종합관광안내소 032-832-3031

소개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섬인 백령도는 대한민국에서 8번째로 큰 섬이다. 맑은 날이면 황해도 장산곶이 보일 만큼 북녘과 가깝다. 인천에서 서북쪽에 있는 백령도에 가려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4시간가량 타고 가야 한다. 멀지만 여느 곳에서 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과 지질학적 절경을 품고 있는 섬이다. 2019년에는 백령도 가는 길목에 있는 섬인 대청도, 소청도와 함께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이다. 섬 둘레를 따라 두무진, 사곶 사빈, 콩돌해안, 진촌리 맨틀포획암 분포지, 용트림바위와 남포리 습곡구 등 주요 지질명소가 모여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가기 전 참고할 글 일정·라인업·주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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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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