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공원 요즘 인기 무료

선재도(선재도 어촌체험마을)

썰물 때 열리는 모랫길을 걷고 서해가 보이는 카페에 들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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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썰물 때 바닷길이 열리는 서해의 섬 공원

여기서 뭐 해요

  • 바지락 캐는 갯벌체험하기
  • 썰물 때 열리는 모랫길 걷기
  • 바다 보이는 카페에서 쉬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모랫길은 썰물 때만 열려서 물때 확인이 필요해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 주차는 무료예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요금 (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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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5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요금 (무료)
문의
010-2276-3115

소개

선재도는 영흥도 남동쪽에 있는 섬이다. 선재도는 주위의 경관이 매우 아름답고 수려하여 선녀가 내려와 춤을 추던 곳이라 하여 선재도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영흥도와는 영흥대교, 대부도와는 선재대교로 연결되어 있어 수도권 당일치기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고려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소우도라고 불려 오다가 1871년 전후부터 선재도로 개칭되었다. 1973년 옹진군에 속해있다가 1995년 인천광역시에 통합되었다. 선재도에는 해마다 연초에 당고개에서 풍어를 기원하는 굿을 하여 마을의 풍어와 풍토를 소원하며 촌락의 재앙을 몰아내고 있으며 대부도와 영흥도를 잇는 징검다리 섬으로 되어 있으며 간조시 섬 주위에서 굴과 바지락이 많이 생산되어 주민의 주소득원이 되고 있다. 선재도 옆 측도는 모세현상이 일어나는 섬으로 밀물 때는 바다 위에 홀로 떠 있다가 썰물 때가 되면 1㎞ 길이의 모랫길이 열린다. 양옆에 갯벌을 두고 바다를 가로질러 걷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이국적인 분위기를 살린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영흥대교가 내다보이는 카페 등 서해를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는 카페들이 있어 즐길 거리가 많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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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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