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공원

승봉산림욕장

경사가 거의 없어 누구나 가볍게 걷기 좋으며, 소나무 숲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산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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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바닷바람 맞으며 소나무 숲을 걷기 좋은 공원

여기서 뭐 해요

  • 경사 거의 없는 숲길 걷기
  • 중간 운동기구에서 가볍게 운동하기
  • 벤치에 앉아 소나무 숲 공기 쉬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 연중무휴라 언제든 갈 수 있어요
  • 주차가 가능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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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산49-2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2-899-2114

소개

봉황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양과 흡사하다 하여 승봉도라 불렀다고 전해진다. 승봉도는 인천과 가까워 당일치기 나들이하기에 좋은 섬이다. 당산으로 오르는 입구에 있는 승봉산림욕장은 경사가 거의 없어 누구나 가볍게 걷기 좋은 코스이다.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울창한 소나무 숲의 맑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걷다가 중간중간 운동기구에서 운동도 하고 벤치에 앉아 쉴 수도 있다. 산림욕장을 통하면 산의 정상까지 갈 수 있으며, 목섬과 촛대바위 방향으로도 길이 나 있다. 부두치해변에서 촛대바위까지의 해안산책로도 데크길이 길게 이어져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주변에 승봉산림욕장, 남대문바위, 촛대바위, 이일레 해변, 해안산책로, 목섬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가는 김에

승봉도
공원 · 걸어서 약 6분
섬마을선생촬영지
섬마을선생촬영지
체험 · 직선 2.9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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