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공원 무료

신시모도(신도ㆍ시도ㆍ모도)

자전거로 세 섬을 연결한 둘레길을 달릴 수 있으며, 구봉산 등산과 해변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시도리, 모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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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다리로 이어진 섬 세 개를 한 번에 둘러보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섬 사이 연도교를 자전거로 달리기
  • 구봉산 산책하기
  • 배미꾸미조각공원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 연중무휴예요
  • 주차 가능해요. 차가 몰리는 시간은 피하는 편이 좋아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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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시도리, 모도리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인천종합관광안내소 032-832-3031

소개

신도, 시도, 모도는 연도교로 이어져 신시모도 삼 형제 섬이라고도 불리며, 세 개의 섬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색다른 묘미가 있다. 특히, 섬과 섬 사이를 달리는 자전거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구봉산, 해당화둘레길, 수기해변, 배미꾸미조각공원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관광지에서 가족, 연인과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신도는 섬 주민들의 착하고 신의가 있다는 뜻에서 유래된 섬으로 구봉산이 유명하다. 시도는 산과 바다가 조화롭게 빚어내는 아름다운 경치 때문에 풀하우스, 슬픈연가 등 인기 드라마의 배경이 되었다. 모도는 그물에 고기는 올라오지 않고 띠(茅)만 걸린다고 해서 한글로 띠염이라 부르던 이름이 한자로 바뀌었다고 한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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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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