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용궁사(인천)

흥선대원군이 중건한 절로, 관음전의 관음상과 고풍스러운 후불탱화를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영종구 운남로 199-1 (운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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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느티나무와 숲길이 함께 있는 옛 사찰이 있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관음전과 대방 건물 둘러보기
  • 느티나무 고목과 소원바위 구경하기
  • 숲길 따라 걸으며 삼림욕 즐기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예요, 요금은 무료예요
  • 주차가 가능하고 블로그 후기 기준 주차장도 무료예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요금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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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영종구 운남로 199-1 (운남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요금 (무료)
문의
032-746-1361

소개

신라 문무왕 10년(67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산 이름을 딴 백운사라 하였다.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이 절에 머물면서 10년 동안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1864년에 고종이 왕위에 오르자, 흥선대원군은 절을 옛터에 옮겨 짓고, 구담사에서 용궁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일설에는 영종도 중산 월촌에 사는 윤공이란 어부가 꿈을 꾼 뒤 바다에서 작은 옥불을 어망으로 끌어올려 이 절에 봉안했다는 전설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흥선대원군이 중건한 관음전과 대원군의 친필 현판이 걸려 있는 대방, 그리고 칠성각과 용황각 등의 객사가 남아 있다. 관음전에는 관음상이 고풍스러운 후불탱화를 배경으로 앉아있다. 절 기둥에는 해강 김규진이 쓴 시가 새겨져 있다. 절 입구에는 수령 1,000년이 넘는 느티나무 고목 두 그루가 서 있으며 용궁사로 향하는 오솔길은 빽빽이 들어선 나무숲들 사이로 나 있어 삼림욕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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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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