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조선시대 해안 방어를 위해 축조된 무장 성곽도시로, 복원된 무지개 모양의 출입문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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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연리
조선 해안 방어 거점이었던 성곽 유적지
진이란 군인이 머물러 있던 무장 성곽도시를 이른다. 용진진은 조선시대 각 진에 배치되었던 병마만호의 관리하에 있었던 곳으로, 101명의 병력이 주둔해 있었다 한다. 포좌(포를 놓는 자리) 4개소, 총좌(총을 놓는 자리) 26개소의 시설물이 있었으나 석축 대부분은 남아 있지 않다. 다만 윗부분이 무지개 모양을 이루고 있는 출입문 2곳만이 남아 있었는데, 1999년 그 위로 누각을 새로이 복원해 놓았다. 조선 효종 7년(1656)에 축조되었으며, 가리산돈대·좌강돈대·용당돈대 등 3개의 돈대를 관리하였다고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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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