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인천 경서동 녹청자 요지

보호각으로 보존된 고려 가마터의 남은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서해구 도요지로 54 (경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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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고려 때 녹청자를 굽던 가마터가 남아 있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보호각 안에 보존된 가마터 둘러보기
  • 바다 쪽으로 이어진 완만한 비탈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라 언제든 갈 수 있어요
  • 주차 가능해요. 가마 외 일대는 골프장이에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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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해구 도요지로 54 (경서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2-560-5932

소개

인천 검암동 일대에서 10∼11세기에 걸쳐 청자를 만들었던 5∼6기의 고려 가마터이다. 가마터 주위 지세는 얕은 비탈을 이루며 바다로 이어져 있다. 현재는 발굴조사 시 드러난 가마의 남은 부분에 보호각을 지어 보존하고 있지만, 나머지 일대는 골프장으로 변해있다. 발굴 당시 가마 1기를 조사하여 많은 녹청자조각과 가마도구들을 발견하였다. 가마는 자연 경사를 이용한 것으로 칸이 없는 통가마이다. 3차례에 걸쳐 다시 고쳤쌓았는데, 경사도 20°도 안팎의 가마바닥에 모래를 깔고 그 위에 경사진 넓적한 자기로 만든 도지미를 깔고 그릇을 구웠음을 알 수 있다. 이 가마에서 구운 것은 녹청색의 짙은 청자로 유약은 녹청색·녹갈색으로 표면이 고르지 못하며, 문양이 없는 것이 대부분이고 드물게 병의 몸통에 주름무늬가 보인다. 토기의 형태는 대접, 접시, 병류가 많다. 이러한 녹청색의 청자가마터는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발견된 적이 있다. 지금까지 녹청자는 토기에서 변화 발전한 청자발생 이전의 것으로 보았지만, 이제는 초기 청자의 영향을 받아 지방수요용으로 대량 생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암동 가마터의 연대는 9세기 후반에서 10세기 중엽으로 추정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가는 김에

녹청자박물관
녹청자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1분
노을진캠핑장
액티비티 · 직선 1.3km
아라천환경놀이터
아라천환경놀이터
체험 · 직선 1.4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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