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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여선교사합숙소)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우각로 57 (창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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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옛 선교사 합숙소 건물이 남아 있는 근대 건물 곳

여기서 뭐 해요

  • 벽돌 건물 외형과 지붕 구조 살펴보기
  • 용자살 창호와 교살 문양 눈여겨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운영시간 09:00~17:00, 공휴일은 휴무예요
  • 주차가 가능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7:00
쉬는날공휴일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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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우각로 57 (창영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7:00
쉬는날
공휴일
주차
가능
문의
032-762-5118

소개

옛 여선교사 합숙소로 감리교 여자 선교사들이 머물던 곳이다. 1885년 북장로교회 언더우드 선교사와 북감리교회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가 제물포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기독교 포교 활동이 시작됐다. 이후 포교 활동을 위해 도착한 선교사들이 기거할 수 있는 숙소가 필요했고, 여 선교사 합숙소도 그러한 이유로 1894년 준공됐다. 건축을 주도한 사람은 1892년 인천에 부임한 내리교회 존스 목사였다. 19세기 말 미국 북감리교회가 파송한 여자 선교사들이 합숙소로 사용했고, 서울과 평양에 있는 여자 선교사들의 여름휴가 장소로도 이용됐다. 건물 규모는 지상 2층, 지하 1층의 건평 142평으로 옆에는 남자 선교사들의 숙소가 지어졌고, 또 다른 건물은 아펜젤러 선교사 사택 등으로 사용했다. 남자 선교사 숙소는 현재 인천세무서가 자리한다. 건물 외형은 간소하지만, 지붕 구조가 독특하고, 벽체구조는 적벽돌로 석화 회반죽을 쌓은 근세 북유럽의 르네상스 양식을 따르고 있다. 또 조선시대 서원이나 사찰의 승방에서 사용했던 용자 살 창호를 달고 가장자리에는 교살 문양을 짜 넣는 등 전통 양식과의 조화를 시도한 점도 눈에 띈다. 2003년 창영교회에서 건물을 인수한 후 지금까지 창영감리교회가 관리하고 있다.

가는 김에

술작가 양조장
술작가 양조장
체험 · 걸어서 약 5분
배다리 성냥 박물관
배다리 성냥 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6분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체험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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