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장곶돈대

조선 숙종 때 해안방위를 위해 축조된 돈대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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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후기 해안 방어 돈대가 남아 있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돌을 둥글게 쌓은 돈대 둘러보기
  • 돈대 위 포좌 자리 살펴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라 시간 제약 없이 갈 수 있어요
  • 주차가 가능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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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263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문의
화도면사무소 032-930-4243

소개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돈대이다. 1995년 3월 2일 인천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미곶돈대(彌串墩臺)·북일곶돈·검암돈과 함께 장곶보(長串堡)에 속한다. 해안방위를 위해 효종~영조까지 대규모 돈대가 축조되었는데 대부분이 1679년(숙종 5)에 지어졌다. 숙종은 함경·황해·강원 3도에서 8,000명의 승군과 어영군 4,300명을 동원하여 40일 만에 49개의 돈대를 축조하였다. 그때 지어진 돈대로, 북일곶돈(北一串墩) 서쪽 1,500m, 검암돈(黔巖墩) 동쪽 1,500m에 있으며 40~120㎝의 돌을 둥글게 쌓고 4개의 포좌(砲座)를 설치하였다. 위에는 벽돌로 된 여장(女薔)이 90㎝ 간격으로 돌려 있었으나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가는 김에

강화카라반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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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 걸어서 약 7분
씨사이드힐캠핑장
씨사이드힐캠핑장
액티비티 · 걸어서 약 9분
티라시아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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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 걸어서 약 13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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