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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충렬사(강화)

병자호란과 신미양요 때 순절한 충신 28명의 위패를 모신 사당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충렬사로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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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병자호란과 신미양요 때 순절한 충신들의 위패를 모신 곳

여기서 뭐 해요

  • 충신들의 위패가 모셔진 사당 둘러보기
  • 비각과 외삼문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연중무휴, 상설이라 언제든 들를 수 있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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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충렬사로 232

이용 안내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032-930-3895

소개

인천시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충렬사는 병자호란과 신미양요 때 나라를 지키다 순절한 우의정 김상용을 비롯한 충신 28명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 1641년(인조 19)에 건립돼 현충사라 불리다 1658년(효종 9)에 국왕으로부터 충렬사란 이름을 받아 강화유수 허휘가 충렬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우의정 김상용은 1636년 병자호란 때 왕실의 신주를 받들고 빈궁, 원손을 수행해 강화도로 피난했다가 이듬해 성이 함락되자 성의 남문루에 있던 화약고에 불을 지르고 순절하였다. 충렬사를 건립할 당시에는 모두 7명을 배향하였으나, 이후 황선신과 강흥업이 추향되어 9명의 위패가 모셔졌다. 그 후 충렬사 비기가 건립되었다. 신미양요 당시 미군에 맞서 싸운 충신까지 배향하게 되면서 현재는 모두 28명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충절인의 넋을 달래고, 국가에 대한 충절을 장려한다는 의미를 지녔기 때문에 충렬사는 국가의 특별한 보호와 지원을 받았다. 1871년(고종 8) 흥선대원군이 서원, 사우를페쇄할 때도 그 대상에서 제외되어 존속되었다. 현재는 충렬사유지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충렬사는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동재, 서재는 없어지고, 지금까지 남은 건물로는 한식 목조 맞배지붕으로 된 14평의 사당과 16평의 수직방, 14평의 전사청, 비각, 외삼문 등이 있으며 1977년 보수하여 지금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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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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