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6.25전쟁 전사자를 추도하기 위해 1983년 창건한 사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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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로722번길 146
국사봉 자락에 자리한 조국 통일 기원 사찰
통일사는 6.25사변 당시 전사한 남편의 넋을 기리기 위해 여승 최선규 스님이 1983년 창건하였다. 스님의 남편인 서형석 씨는 1961.1.4. 후퇴 시 학도병으로 서부전선에서 1개 소대 병력으로 중공군 대부대와 맞서 싸우다 전우들이 모두 전사하자 자신도 장렬하게 자결하였다고 한다. 그 후 미망인이 된 스님이 그 한을 풀기 위해 이곳 국사봉에 현 사찰을 짓고 항시 조국 통일기원 염불을 계속하고 있다. (출처 : 인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