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홍예문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송학동3가 8

✦

AI가 정리했어요

100년 넘은 석조 터널이 남아 있는 역사 명소

여기서 뭐 해요

  • 석문 통과하며 터널 구조 둘러보기
  • 홍예문 위쪽 길에서 인천항 내려다보기
  • 근처 카페 들러 쉬어 가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라 언제든 갈 수 있어요
  • 주차는 불가능하니 참고하세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크게 보기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송학동3가 8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032-760-6474

소개

무지개처럼 생긴 문이라는 뜻의 홍예문(虹霓門)은 철도 건설을 담당하고 있던 일본 공병대가 1906년 착공하여 1908년에 준공하였다. 응봉산 산허리를 잘라 높이 약 13m, 폭 약 7m의 화강암 석축을 쌓고 터널처럼 만든 석문(石門)으로, 면적은 1,952.6㎡이다. 건설 당시 인천광역시 중앙동과 관동 등에 거주하던 일본인들의 수가 급격히 늘자 만석동 방면으로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이 홍예문(을 뚫었는데 일본인들은 혈문(穴門)이라 불렀다. 공사를 진행할 때 예기치 못한 거대한 암석을 만나 공사 기간이 오래 걸렸다 한다. 당시 일본의 토목공법을 알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서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홍예문을 통과하면 폭이 좁은 2차선 도로가 지나며, 홍예문 위쪽 길에 서면 인천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출처 : 국가유산청)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6건.

가는 김에

동인천 삼치거리
동인천 삼치거리
체험 · 걸어서 약 4분
제물포고등학교 강당
제물포고등학교 강당
명소 · 걸어서 약 5분
인천시민애집
인천시민애집
전시 · 걸어서 약 5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다녀온 사람 후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