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무료

화도진공원

한미수호통상조약 체결 당시의 역사를 밀랍인형과 유물로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화도진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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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구한말 해안경계 역사를 돌아보는 도심 공원

여기서 뭐 해요

  • 동헌에서 밀랍인형 구경하기
  • 안채 유물과 생활상 살펴보기
  • 사랑채 병영 건물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라 언제든 갈 수 있어요
  • 주차는 가능하며 요금은 무료예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요금 (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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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화도진로 114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요금 (무료)
문의
인천 제물포구청 도시경관과 032-770-6535

소개

화도진은 구한말 인천 앞바다의 해안경계를 위해 설치한 것으로 신미양요와 운양호 사건 등 미국, 프랑스, 일본의 잇따른 내습에 자극받아 수도 서울의 유일한 수로관문이었던 현 화수동 138번지 일대에 위치하여 있다. 한미수교 1백 주년이 되는 지난 1982년 인천시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 일대를 공원으로 조성하고 기념 표지석을 세웠다. 이후 1988년 12월에 동헌, 안채, 사랑채, 전시관 등 옛 화도진지를 기본으로 화도진병영을 완전 복원하고 각종 편의시설 및 부대시설을 갖춰 도심의 아늑한 휴식공간을 조성,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거듭 태어났다. 동헌은 관리들이 집무를 행하던 장소로 당시 한미수호통상조약 체결 모습이 밀랍인형으로 만들어져 있다. 내사는 안주인의 거처로 안채라고도 부르며 안방에는 보료, 반짇고리, 버선장, 3층장, 반닫이 등 각종 유물들이 진열되어 있고 대청마루에는 찬장과 쌀뒤주, 장탁자들이 당시의 생활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사랑채는 바깥주인이 거처하며 학덕이 높고 사회적 지위나 가세가 넉넉할수록 그 규모가 크고 당대 사회문화의 척도로서 주인의 정신적 성향, 경제적 능력을 말해주는가 하면 수군기지였던 화도진에서의 사랑채는 병사들이 기거하던 병영건물의 하나로 사용했다.

다녀온 사람 후기

가기 전 참고할 글 일정·라인업·주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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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화도진지
명소 · 걸어서 약 1분
화도진전시관
화도진전시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인천 화평동 세숫대야 냉면거리
인천 화평동 세숫대야 냉면거리
체험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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