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흥륜사(인천)

템플스테이로 한국불교문화를 체험하고, 서해바다 낙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70번길 40-18 (동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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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서해 바다 조망과 낙조를 즐기는 연수구 사찰 나들이 곳

여기서 뭐 해요

  • 백팔계단 올라 경내에서 서해 바다 보기
  • 인천대교 쪽으로 지는 낙조 감상하기
  • 템플스테이와 국제선원 알아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예요
  • 주차는 가능하고 요금은 무료예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요금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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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70번길 40-18 (동춘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요금 (무료)
문의
032-832-1133

소개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에 있는 흥륜사는 고려 시대 나옹화상이 절을 짓고 경관이 수려해 청량사라 이름 지은 것에서 유래된다. 청량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340여 년의 세월 동안은 빈터로 남아 있었다. 이후 1927년 진명대사가 절을 짓고 인명사라고 부른 후, 1966에 법륜 종사가 주지로 부임하여 사찰을 크게 중흥시킨 후 절의 이름을 흥륜사로 바꾸었다. 흥륜사는 부처님의 진리를 널리 전해 국가와 국민을 부흥시킨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옛 건물을 헐고 새로운 건물 8동을 세웠는데, 대웅전 내에는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셨고, 목조 천수천안관음보살상, 목조 후불탱화, 아미타불, 신중탱화, 옥외 미륵대불, 세계 최초 청동 석가대탑 등을 소장하고 있다. 한국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국제선원, 봉안당 등을 갖추어 한국 전통문화를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사찰이다. 이 외에도 돌로 만든 백팔계단을 올라 경내에 들어서면 확 트인 서해바다가 펼쳐지는데 인천대교를 끼고 해가 넘어가는 낙조 풍경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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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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