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개항 당시 사료와 근대건축물 디오라마를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3번길 77 (중앙동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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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개항기 은행 건물에서 근대 역사를 되짚어 보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개항기 국내외 정세 사료 살펴보기
  • 근대건축물 디오라마 보며 영상 설명 듣기
  • 18은행과 조선인 수탈 관계 살펴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운영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매주 월요일 휴관,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날 휴관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유료
시간09:00~18:00…
쉬는날매주 월요일(월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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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3번길 77 (중앙동2가)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30)
쉬는날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요금
[개인]- 성인(만 19세 이상) 500원- 청소년(만 13세~18세) 300원 [단체]- 성인(만 19세 이상) 300원- 청소년(만 13세~18세) 200원※ 무료- 어린이(만 12세 이하)※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문의 요망
문의
032-762-3089

소개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은 개항장 내 서구 근대건축물을 모아 전시하는 공간이다. 일본 나가사키에 본점을 둔 18은행의 인천 지점으로 처음 세워졌다가 1954년부터 1992년까지 한국흥업은행과 카페로 활용된 바 있다. 4개의 전시관을 차례대로 훑어보면 1883년 개항 당시 국내외 정세부터 근대건축물 정보까지 다양한 사료를 만날 수 있다. 은행으로 사용될 당시의 금고와 지붕이 건물 안에 그대로 남아,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의 현장으로 들어온 느낌마저 든다. 메인 전시관인 3전시실은 각국의 외교관사, 관공서부터 소실된 외국인의 주택 등 다양한 근대건축물 디오라마를 전시 중이다. 원하는 건축물을 선택하면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영상 설명을 들을 수도 있다. 금고로 사용되었던 공간은 18은행과 조선인 수탈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4전시실로 꾸며놓았다. 18은행은 조선에서 무역하는 나가사키 상인들을 지원하는 한편 조선인들을 대상으로 고리대금업을 벌였는데, 이때 조선인들에게 받은 이자 대부분이 일본인에게 넘어가 조선인들의 삶이 피폐해졌다고 한다.

가는 김에

(구)인천일본제58은행지점
(구)인천일본제58은행지점
명소 · 걸어서 약 1분
개항장 거리
개항장 거리
명소 · 걸어서 약 1분
한국근대문학관
한국근대문학관
전시 · 걸어서 약 1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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