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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리웰빙삼림욕산책로

소나무 숲 데크길을 걸으며 연리지와 소나무 터널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덕적남로606번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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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바닷가 뒤편 소나무 숲을 천천히 걷는 산책길

여기서 뭐 해요

  • 나무 데크 따라 소나무 숲길 걷기
  • 연리지와 소나무 터널 구경하기
  • 솔숲 벤치에서 쉬어 가기

알고 가면 좋아요

  • 해가 져도 가로등이 밝아 저녁에도 걸을 수 있어요
  • 산책로는 주차장에서 시작해 안쪽으로 이어져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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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덕적남로606번길 6

소개

서포리 해수욕장 뒤편에 있는 서포리 웰빙산책로는 2007년 3월에 개장했다. 100년 넘은 소나무 숲속에 나무 데크로 이어놓은 이 산책로는 걷는 내내 진한 솔향이 코끝을 자극하여 몸과 마음이 저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게 된다. 산책로 입구에는 삼림욕이 좋은 이유와 산책로의 특징, 그리고 웰빙 산림욕을 하는 방법이 적힌 안내판이 있다. 최소한 3시간 이상 숲속에 머물면서 삼림욕을 즐겨야 효과가 있다는 웰빙 산림욕에 대한 설명도 읽을 수 있다. 서포리 웰빙산책로가 좋은 이유는 바다에서 해수욕하고 나서 숲속에서의 느린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 산책로는 주차장에서부터 시작하는데 안쪽으로 더욱 깊이 들어갈수록 이리저리 휘어진 채 저마다의 형태로 자리하고 있는 소나무들을 만나게 된다. 가까이 자라는 두 나무가 세월이 지나 합쳐져서 한 나무가 되는 연리지와 소나무 터널, 솔숲 속의 벤치, 미니 골프 퍼팅 게임장을 지난다. 300m쯤 걸으면 마을로 진입하는 도로가 나오는데 이 도로를 지나면 산책로가 계속 이어진다. 산책로는 두 갈래 끝의 널따란 데크마당에서 끝이 난다. 서포리 웰빙산책로는 해가 져도 환한 가로등 불빛이 밝혀주어 산책하기에 불편함이 없음으로 저녁 식사 후 자분자분 걸어 봐도 운치가 있을 것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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