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선재대교 너머로 지는 일몰을 감상하고 바다에 발을 담그며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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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306번길 27-55
바다를 내려다보는 소나무 숲 데크 캠핑장
트리캠핑장은 대부도와 선재도, 영흥도를 잇는 바닷길에 위치해 있다. 캠핑장에서 선재대교와 영흥도가 보이고 캠핑장에서 조금만 이동하면 바다에 발을 담그고 즐길 수 있다. 특히 선재대교 너머로 지는 일몰이 유명하다. 캠핑장은 모두 데크로 구성되어 있고 소나무 숲 속에서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권이 좋다. 각 사이트마다 크기와 요금이 달라 예약 시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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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