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양수형 저수지에서 봄부터 가을까지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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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장흥로 96-1
초봄부터 가을까지 낚시 찾는 저수지 곳
황산지는 1962년 12월에 초지진과 황산도를 연결시키는 간척공사로 생긴 양수형 저수지로 삼면이 제방으로 되어 있어 거의 직사각형의 형태를 하고 있다. 수심이 전체적으로 얕고, 바닥이 감탕질로 되어 있다. 수심이 제일 깊은 곳이 3~4m 정도이다. 상류(관리소 앞)는 수심이 얕고 수초가 많아 봄철 포인트로 각광을 받고 있고, 초봄부터 가을까지 꾸준한 조황을 보이며 특히 산란기에 호황을 보인다. 주위에 전등사, 초지진, 정주 산성 등 명승지가 있다. (출처 : 인천투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