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구은사

단종 때 왕위찬탈에 항거한 아홉 선비의 충절을 모신 사당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근남면 호국로 7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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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선비들의 충절을 기리는 사당이 있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사당에서 선비들의 충절 이야기 살펴보기
  • 매월대와 매월폭포 함께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라 언제든 갈 수 있어요
  • 주차가 가능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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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근남면 호국로 7003-23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3-450-5151

소개

철원군 근남면 사곡2리에 위치하는 구은사는 서기 1455년 단종 때 수양대군의 왕위찬탈에 비분을 품고 산간으로 은거하여 불사이군의 지조로 일생을 마친 아홉 선비(김시습, 조상치, 박도, 박재, 박규손, 박효손, 박천손, 박인손, 박계손)의 충절을 모신 사당이다. 아홉 선비는 근남면 육단리, 잠곡리, 사곡리 등의 산간 계곡에 초막을 치고 은거하면서 권농에 힘쓰는 한편 사곡리 속계천(束溪川)변 행화정에 모여 바둑을 두면서 세상사를 논했는데 그 후 시운이 맞지 않아 각처로 뿔뿔이 흩어져 버리니 조선 인조 9년(서기 1631년)에 이르러 이지연 선생 등 여러 선비들이 뜻을 모아 사당을 짓고 매년 봄가을 추모제를 지냈다. 서기 1865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령 때는 철폐의 비운을 맞았으나 1921년 사당을 재건하고 6·25전쟁으로 다시 황폐화된 것을 지방유지들의 도움으로 1977년 중건(重建)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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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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