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봉황대의 전설을 따라 금당계곡을 따라 걸으며 계절마다 다른 자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문화택지길 21
계곡을 따라 숲과 농촌 풍경을 걷는 둘레길
장미산과 덕수산의 들머리인 금당계곡 하류 개수리 봉황대마을 입구 강가에 웅장한 기암이 솟아 있는데, 이곳이 봉황의 전설이 있는 봉황대이다. 봉황둘레길은 봉황대에서 시작하여 딸미산(노적봉) 둘레길을 걷는 코스로 마을 길과 한우를 방목하고 있는 목장을 지나 숲 속 길로 접어들어 금당계곡을 따라 평화로운 농촌의 모습과 자연을 감상하며 걷는 길이다. 금당계곡 봉황대 주변은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푸른 숲과 맑은 물이, 가을에는 붉게 물든 단풍이 절경을 이루고 겨울에는 설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1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