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용의 모습을 새긴 귀부와 이수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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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귀문로 1008
용을 닮은 돌거북 석물이 있는 곳
유물은 원래 문막읍 후용리 용바위골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전해지며, 비석은 남아 있지 않다. 귀부와 이수는 같은 화강암의 석재로 조성하여 돌 색깔도 회백색이다. 귀부는 거북의 모습이라기보다는 용의 모습을 새긴 편에 가깝고, 머리를 왼쪽으로 돌려 뒤를 올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특이하다. 지금의 거돈사원공국사승묘탑비를 세울 때에도 이 석재를 사용하였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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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