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서곡정사석조약사여래입상

한 돌에 불상과 광배, 대좌가 함께 조각된 약사불입상으로, 고려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한반도면 용정원길 8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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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고려 전기 석조 약사불을 만나는 조용한 곳

여기서 뭐 해요

  • 약사여래입상 앞에서 불상 조각 살펴보기
  • 광배와 대좌의 연꽃무늬 눈여겨보기
  • U자형 옷주름과 각선 살펴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라 시간 맞출 필요 없어요
  • 연중무휴이고 주차도 가능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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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한반도면 용정원길 86-17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영월군 문화관광체육과 033-370-2140

소개

원래 쌍용사로 불리던 절터에 있었으나 1980년경 광산 개발로 인하여 서곡정사로 옮기게 되었다. 불상과 광배(光背), 대좌가 모두 하나의 돌에 조각되어 있다. 목이 짧아 약간 움츠린 듯 보이는 점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비례가 좋은 편이다. 민머리의 정수리 부분에는 상투 모양의 작은 머리(육계)가 높게 솟아있다. 둥근 얼굴에는 양감이 풍부하며, 눈과 입 부분이 마모되어 있지만 얼굴 모습을 알아보기는 어렵지 않다. 불상이 두껍게 도드라지게 조각되어 있어 어깨의 양감까지 온전하게 드러난다. 양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몸 전체를 덮고 있는데, 그 두께가 두꺼워 신체의 굴곡이 드러나지 않는다. 목에서 한번 반전된 옷은 가슴부터 발목까지 U자형을 그리며 흘러내리고 있는데, 일정한 간격의 옷 주름은 굵고 투박하게 표현되어 있다. 왼손은 배 앞에 대고 손바닥을 위로하여 커다란 약그릇을 들고 있고, 오른손은 손바닥을 안쪽으로 하여 허벅지 위에 두고 있다. 광배와 대좌는 불신에 비해 크기가 커 안정감이 있다. 불신 뒤의 광배는 위가 뾰족한 모양이며, 머리광배와 몸광배를 따로 구분하여 새겼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마모되어 구체적인 것은 확인할 수 없다. 대좌는 2단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엎어 놓은 연꽃무늬와 활짝 핀 연꽃무늬가 큼직하게 새겨져 있다. 높고 커다란 육계, 양감이 풍부한 얼굴,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 불신, U자형의 옷주름과 각선(刻線), 그리고 안정감 있는 광배와 대좌의 형태로 미루어 고려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제작연대를 알 수 없지만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는 유례가 드문 약사불입상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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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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