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신흥사(설악산)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37 (설악동)

위치

크게 보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37 (설악동)

소개

신흥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초기에는 향성사라고 불렸다. 처음에는 켄싱턴호텔 자리에 세워졌으나 몇 차례 화재로 소실된 것을 조선 인조 때 지금의 자리에 중창했다. 중창 당시 영서, 혜원, 연옥 세 명의 스님들이 백발신인이 나타나 절 터를 점지해 준 똑같은 꿈을 꾸고 옛 터의 아래쪽에 다시 절을 세우고 신흥사라 이름 지었다는 일화가 전해 내려온다. 원래 신흥사(神興寺)는 신이 점지해 주어 흥하게 되었다는 뜻을 담고 있었으나 1995년 영동 지역 불교를 새로 부흥시킨다는 염원을 담아 한자를 새 신[新]자로 바꾸었다. 신흥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템플스테이도 운영한다.

가는 김에

설악산 케이블카
설악산 케이블카
체험 · 걸어서 약 8분
설악산소공원
설악산소공원
공원 · 걸어서 약 12분
설악산 권금성
설악산 권금성
명소 · 직선 1.4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네이버에서 후기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