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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꽃대마을길 175
하늬라벤더팜은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자락의 작은 산골 마을에 위치해 있다. 매년 6월이 되면 언덕이 온통 보랏빛으로 물들고 향긋한 라벤더 향기가 마을을 가득 채운다. 라벤더와 양귀비, 호밀밭이 주변 풍경과 어우러지며, 빈티지한 정원과 메타세쿼이아 숲이 이국적인 장관을 연출한다. 이곳은 '라벤더 전도사'로 불리는 하덕호 대표가 2006년부터 약 3만 3,000㎡ 부지에 라벤더를 심어 가꾼 농장이다. 경기도 의왕시에서 허브숍을 운영하던 하 대표는 허브 제품의 원료인 라벤더를 직접 재배하고자, 라벤더 생육에 적합한 기후 조건을 갖춘 고성에 정착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