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액티비티

대천항유람선

갈매기와 새우깡 놀이를 하고, 바다 위에서 섬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항중앙길 46 (신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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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바다 위에서 섬과 기암괴석을 보는 유람선 코스

여기서 뭐 해요

  • 갑판에서 바다 풍경과 섬 감상하기
  • 갈매기와 새우깡 놀이하기
  • 2층 야외 좌석에서 바닷바람 쐬기

알고 가면 좋아요

  • 하루 두 번 11시 30분, 오후 2시 출항
  • 매표소는 어판장과 여객터미널 사이에 있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11:30 / 14:…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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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항중앙길 46 (신흑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11:30 / 14:00 (2회 운영)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41-934-6896

소개

대천항에서 뜨는 대천 크루즈는 대천항을 출발하여 1시간 30분가량 대천항과 안면도 사이 주변 섬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다. 한눈에도 딱 눈에 띄는 빨간 대천항 크루즈는 3층 규모로 1층에는 실내에서 편히 앉아갈 수 있는 좌석이 있고, 2층에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갈매기와 새우깡 놀이를 할 수 있는 야외 객실이 있다. 야외 카페처럼 편안한 좌석과 테이블이 놓여 있어 1층의 막힌 실내나 3층 갑판을 선호하지 않을 경우 이용하기 좋다. 3층은 바다를 감상하기 좋은 갑판으로 흘러가는 작은 섬 풍경을 감상하거나 기념사진을 남기거나 갈매기와 새우깡 놀이를 하기 좋다. 바닷바람이 세게 불어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역시 갑판이여야 배 타는 기분을 제대로 느끼게 된다. 대천항을 출발한 대천 크루즈는 화력발전소를 지나면서 왁새섬, 삼형제바위, 거북이섬 등 바다에 옹기종기 떠 있는 섬들과 기암괴석들을 지나 안면도 영목항을 거쳐 간다. 이어 효자도와 원산도까지 돌아보고 대천항에 도착하게 된다. 유람선을 타면 코스마다 안내 방송을 들으며 유익한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유람선 매표소는 대천항 어판장과 대천항 여객터미널 사이에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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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대천항
대천항
명소 · 걸어서 약 2분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
액티비티 · 걸어서 약 3분
대천항 아인스월드
대천항 아인스월드
액티비티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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