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에서 해수욕을 하고, 해변 송림에서 야영을 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온리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마검포해변은 안면도로 이어지는 다리 직전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아직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아주 조용하다. 해변 주변에는 울창한 송림이 있으며 그곳에서 야영을 즐길 수 있다. 백사장은 고운 모래로 되어 있으며 경사도가 완만하여 아이들도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이른 봄 실치회로 더 잘 알려진 곳으로 그 외 멸치, 까나리, 주꾸미 등이 생산되며 저녁때 바라보는 낙조가 장관이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11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