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영남루(천안)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410

위치

크게 보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410

소개

조선 선조 35년(1602) 천안 군수 노대하가 세운 화축관의 문루로 추정되는 누각이다. 화축관은 임금이 온양온천에 행차할 때 임시로 머물던 행궁이었으며, 현재는 그 문루였던 영남루만 남아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12개의 돌기둥이 누각을 받치고 있으며, 앞면 중앙에 층계를 두고 4면에 난간을 둘렀다. 건물 안에는 우암 송시열이 지은 기문이 남아 있다. 본래 화축관 앞에 있던 것을 1919년 중앙초등학교 부지로 옮겼다가, 1959년 천안삼거리공원 호숫가로 다시 이전하여 오늘에 이른다.

가는 김에

천안삼거리공원
천안삼거리공원
공원 · 걸어서 약 2분
천안박물관
천안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9분
청수호수공원
청수호수공원
공원 · 직선 1.8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네이버에서 후기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