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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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해수욕장10길 75
대천해수욕장에서 대천항까지 바다 위에 놓인 왕복 2.3㎞ 레일을 따라 달리는 국내 최초의 해상 스카이바이크다. 최고 15m 높이의 레일 위에서 페달을 밟으며 약 40여 분 동안 탁 트인 대천 앞바다와 해변 풍경을 발아래로 내려다볼 수 있다. 경사가 있는 일부 구간은 자동으로 운행되어 체력 부담이 적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다. 바이크 1대당 최소 2명부터 최대 4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동승하면 영유아도 함께 탈 수 있다. 해 질 무렵에는 붉게 물드는 서해의 노을을 배경으로 달릴 수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