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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미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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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205번길 13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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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205번길 13

소개

테미오래는 충청남도지사 공관을 포함하여 공무원 관사로 사용되었던 건물이 밀집되어 있는 대전광역시의 지역이다. 관사란 지방의 행정 사무를 보던 건물을 뜻하며 과거에는 관사촌으로 불렸고 2018년 공모를 통해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테미오래에서는 1930년대에 지어진 관사들을 중심으로 1970년대에 추가로 지어진 관사들과 함께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역사와 문화의 공간으로써 다양한 건축양식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옛 충남도지사 관사촌의 새 이름인 테미오래는 시민공모를 통해 정해졌으며, 테미라는 지명과 골목에 대문을 마주하는 집이 몇 채 있는 마을을 뜻하는 오래라는 뜻이 합쳐진 순우리말이다. 또한 테미로 오라, 관사촌의 오랜 역사라는 중의적인 의미도 담겨져있다.

가는 김에

대흥동 문화예술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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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 걸어서 약 10분
대전근현대사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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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걸어서 약 10분
대전예술가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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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걸어서 약 11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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