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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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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1길 49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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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1길 49

소개

섬진강 상류에 위치한 구담마을은 조선 숙종 때인 180년경 해주오씨가 정착해 형성한 마을이다. 구담마을의 원래 이름은 안담울이었는데, 마을 앞을 흐르는 섬진강에 자라가 많이 서식한다고 하여 구담[龜潭]이 됐다고도 하고 아홉 군데의 못이 있어 구담[九潭]이 됐다고도 한다. 마을 앞을 흐르는 강과 강을 따라 구릉과 비탈에 자연적으로 핀 매화꽃이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답다. 정자나무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산과 강이 한 폭의 수채화 같으며 매화가 절경을 이루는 시기가 되면 관광객과 화가, 전문 사진가들이 찾는 풍경 명소이다.

가는 김에

강변사리마을캠핑장
강변사리마을캠핑장
액티비티 · 걸어서 약 5분
섬진강(천담,구담)
섬진강(천담,구담)
공원 · 걸어서 약 13분
장군목유원지
장군목유원지
공원 · 직선 2.6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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