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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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부안댐로 290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립공원 지역에 자리한 부안댐 아래, 부안댐 물문화관과 함께 조성된 가족공원이다. 공원 가운데에는 댐 건설로 고향을 떠난 수몰 주민들이 심어 놓았던 수형이 아름다운 소나무가 서 있고, 성화분수대를 중심으로 물길이 이어져 여름이면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놀이터와 부안호 문학동산, 물문화관으로 향하는 길목의 직소천 잼버리 탐방로까지 이어져 가족 소풍과 나들이 코스로 알맞다. 2009년 한국수자원공사가 문을 연 물문화관에서는 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전시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산과 부안호 풍경을 함께 바라보며 쉬어 가기 좋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