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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용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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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계북면 양악길 156-12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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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계북면 양악길 156-12

소개

용연정은 양악리에 살던 정존성이라는 이가 소요하던 곳에 그의 손자 정기수가 세운 정자로,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장수군 계북면 양악리 입구에서 덕유산의 토옥동계곡을 따라 약 1km 올라가면 층암 아래로 떨어지는 폭포가 소를 이루는 용연이 나오는데 용연정은 용연 바로 옆의 언덕에 서 있다. 전면 중앙칸에 용연정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고, 내부 벽면에 한말의 우국지사인 연재 송병선(1836~1905)이 지은 기문과 심석 최병심이 지은 제액이 걸려 있다. 용연정 위쪽으로는 1996년에 조성된 저수지인 양악댐이 있고, 용연정 바로 옆으로는 고려 후기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작은 석탑인 장수 양악탑(전라북도유형문화재)이 있다. 폭포와 소, 기암 등이 정자와 석탑과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이룬다. 주위에 둘러볼 곳으로 무병장수마을, 정인승생가 등이 있다.

가는 김에

장수양악탑
장수양악탑
명소 · 걸어서 약 1분
무병장수마을
무병장수마을
체험 · 걸어서 약 6분
정인승유허비
정인승유허비
명소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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