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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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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

입장무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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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

소개

원등산은 전북 완주군 동상면과 소양면 경계에 위치한 산으로, 해월리에 있는 절 이름에서 유래하였으며 마을 사람들은 청량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전주와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등산로가 다양해 무난한 산행지로 인기가 있으며, 다리목마을에서 시작해 정상에 오른 뒤 원등사나 위봉사로 내려오는 코스가 대표적이다. 정상에서는 위봉산과 동상저수지, 운장산과 연석산, 멀리 덕유산까지 조망할 수 있다. 원등사 방향으로 하산하면 소원을 비는 오백나한 동굴과 옛 절터, 장군이 갈랐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깨진 바위와 계단식 폭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진다. 해발이 높지 않지만 기암절벽과 조망이 뛰어나 가족 단위 산행지로도 적합한 산이다.

가는 김에

원등사(완주)
원등사(완주)
명소 · 걸어서 약 10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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