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국립익산박물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로 362

위치

크게 보기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로 362

소개

국립익산박물관은 백제 사찰인 익산 미륵사지(사적 제150호) 내에 위치한 현장 중심 박물관으로, 1980년부터 1996년까지 이루어진 장기 발굴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설립되었다. 발굴을 통해 사찰의 가람배치와 함께 창건기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19,000여 점의 유물이 수습되었으며, 이를 효율적으로 보존·전시하기 위해 1997년 미륵사지유물전시관이 개관되었다. 2009년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의 해체·보수 과정에서 다량의 사리장엄구가 출토되었고, 2015년에는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같은 해 말, 기존 전시관은 국립으로 승격되며 미륵사지 출토 유물의 체계적 관리를 담당하게 되었다. 박물관은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과 국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가는 김에

미륵사지 석등하대석
미륵사지 석등하대석
명소 · 걸어서 약 3분
익산 미륵사지 당간지주
익산 미륵사지 당간지주
명소 · 걸어서 약 3분
익산 미륵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명소 · 걸어서 약 4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네이버에서 후기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