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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청자로 1493
부안청자가 천년 세월을 넘어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2011년 4월에 부안군(扶安郡) 보안면(保安面) 유천리(柳川里) 유천초등학교 자리에 청자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서 진품 유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동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동, 천 년 전 고려청자를 구워냈던 가마터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야외사적공원 등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