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여객선으로 섬을 오가거나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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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어항단지로 124 (국동)
여수에서 배로 5분, 섬 가는 여객선 타는 선착장
대경도 대합실은 여수와 대경도를 오가는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이다. 여수에서 배로 5분이면 맞은편 대경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대경도는 섬 전체가 고래를 닮았다고 하여 고래 경(鯨) 자와 섬 도(島)를 사용했지만, 1910년 이후에는 주위 바다가 맑다는 뜻으로 경도(鏡島)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섬 전체가 완만하고 해안이 아름다워 경도 내에 조성된 골프장을 이용하려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대경도에 들어가는 배는 차량도 함께 탑승할 수 있으며, 도선요금은 배 위에서 계산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