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범바위

범바위에 올라 제주도를 보고, 포구에서 거북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청산면 청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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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호랑이 전설이 남은 바위에서 바다 풍경을 보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범바위 위에서 거문도·제주도 보기
  • 아래 포구에서 거북이 세 마리 찾기
  • 전망대 지나 작은 범바위까지 오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청산도행 배를 타고 이동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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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청산면 청계리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61-550-5151 (관광안내소)

소개

청산도의 명산 보적산에 있으며 범의 머리 모양을 닮아 범바위라고 부른다. 범바위 부근은 강한 자성의 영향으로 나침반이 작동하지 않아 신비의 바위라고 불린다. 이 바위 근처에 가면 범바위의 기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호랑이가 웅크린 모습의 범바위에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신선이 청산의 생기를 이어갈 열 가지 생명을 십장생이라 하고 그들을 모으라고 범에게 시켰는데 십장생에 포함되지 않은 범은 나쁜 마음을 먹었다. 그것을 알게 된 신선이 오늘 밤 달빛이 바다에 비추기 전에 청산도를 떠나라고 범에게 말했다. 혼이 난 범이 섬을 떠나려고 했지만 아기범이 자꾸 뒤처져서 산의 정수리를 넘으려는 순간 달이 바다를 비추고 어둠이 가시며 범과 아기범은 커다란 바위가 된 채 이곳에 남게 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전설은 호랑이가 바위를 향해 포효한 소리가 자신의 소리보다 크게 울리자, 이곳에 더 큰 호랑이가 살고 있으리라는 생각에 놀라 섬 밖으로 도망쳤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면서 범바위라 불리게 되었다. 큰 범바위 위쪽 범바위전망대를 지나 더 오르면 작은 범바위도 있다. 범바위에 오르면 거문도와 제주도가 보이고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포구에서 거북이 세 마리를 찾는 즐거움도 이곳을 찾는 재미 중에 하나이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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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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