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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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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산동면 원촌길 114 산동면사무소~주천센터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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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산동면 원촌길 114 산동면사무소~주천센터

소개

지리산둘레길 중 산동-주천 구간은 구례군 산동면에서 남원시 주천면까지 이어지는 15.9㎞의 둘레길이다.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로, 노고단과 만복대를 조망하며 편백숲과 옛길을 따라 지리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밤재와 숲길이 어우러져 걷는 재미를 더한다. 현천마을부터 계척마을까지 이어지는 산수유 군락은 봄철이면 노란 꽃으로 장관을 이루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할머니 산수유나무도 만날 수 있다. 원촌마을에서는 오전에 열리는 산동오일장의 정겨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자연과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가는 김에

운흥정
운흥정
명소 · 걸어서 약 18분
현천마을
현천마을
체험 · 직선 1.3km
밤재
밤재
공원 · 직선 1.4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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